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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동백복분자 우수중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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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주 5만병 미국 3차 수출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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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3일(목) 17: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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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만 달러 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농가로부터 80톤의 복분자를 수매, 지역경제 활성화도 견인, 표창을 수여 받았다.
선운산동백복분자주 공장은 복분자 제배의 최초 시발지인 고창군 심원의 선운산 자락인 경수봉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발효 숙성실은 해풍을 마주 받는 소나무숲속에 위치하여 복분자 자연숙성의 최적지에 자리하고 있다.
미국으로 5년 동안 1천만달러를 계약한 선운산동백복분자주는 지난 27일 복분자주 5만병(미니어처 포함)이 미국3차 수출길에 올랐다.
이재철대표는 “내년 봄쯤에는 공장도 전 자동화시스템으로 전환하여 미국에 수출하는데도 물량이 고정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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