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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복분자 및 특화작목 등 연구기능강화로 지역소득 작목으로 정착 가공, 상품화 유통 등 7개 분야의 지도사업을 인정받아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올해 들어서만 10개 분야, 민선3기 들어서는 모두 56개 분야에서 상을 수상, 명실상부한 일등 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농촌진흥원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현지 실사를 벌인 이번 평가에서 군은 복분자등 특화작목에 대한 연구기능 강화와 지역소득 작목 정착, 가공연구, 상품화 유통 등 7개 분야에서 지도사업을 인정받았다.
특히 복분자 시험장을 중심으로 육종 등 비가림 재배, 생력화 기술정착, 가공연구 등 품목별 연구를 활성화시켜 생산에서 유통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경쟁력을 심어줬다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선정으로 2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 농업기술 지도와 연구개발에 있어 공공기관의 선두주자로 위상을 굳혔으며 지난 2003년도에는 전국 최우수 지도기관상을 수상 상사업비 2억5천만원을 수상하고 2004년도에는 최우수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으로 선정돼 5천만원, 2005년도에는 같은 분야에서 4천2백만원을 받는 등 농업기술 지도와 연구개발에 있어 전국 최고의 기관으로 꼽히고 있다.
진기동 소장은 “항상 농업인 입장에서 일하고 전 직원이 변해야 산다는 신념으로 농촌지도사업 농가소득증대에 적극 앞장선 결과”라며 “더욱더 농업발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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