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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목사는 “2002년 2월에 부임한 이후 ‘희년을 준비하는 교회’로의 구호를 시작으로 교육과 예배, 봉사와 섬김으로 온 성도들이 희년을 준비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며 “농촌교회의 현실에서도 꿈과 비젼, 희망을 가지고 우리지역의 복음화는 물론, 세계로 웅비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당회를 중심으로 온 성도가 일치단결하여 주의사역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고 있으며, 예배, 교육, 선교, 봉사, 교제, 행정 파트제를 도입하여 파트장과 팀장으로 하여금 일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교회의 기능을 극대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상하교회는 그동안 16명의 목회자가 목회하였으며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5번의 교회건축을 하면서 오늘날 지역과 함께하며, 지역에서 인정하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또, ‘모범공직자 및 지역봉사대상’제도를 만들어서 금년 4회째 시상을 하고 있으며, ‘노인잔치’를 10회째 계속하는 일과 ‘지역화합 한마당잔치’를 3회째, ‘상하노인대학’을 운영함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복음사역을 왕성하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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