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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사망사고를 줄여 봅시다

고창경찰서 흥덕지구대장 경감 김현규

2005년 12월 05일(월) 18:00 [(주)고창신문]

 

 

 

수확의 계절이라 풍성함을 느끼게 하는 계절이다.

그러나, 살기 좋은 고창의 아름다운 고을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 군민이 앞장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망사고를 줄여 보자는데 다같이 동참하여 선진 교통문화 창달에 이바지하였으면 한다.

모든 사고는 안전불감증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안전불감증 이란 “나는 괜찮겠지...”,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에서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우선 교통사고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그리고, 그 사고의 정도를  줄일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즉, 입원치료만으로 끝날 것을 사망까지 가게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교통사고 예방이 아니겠습니까?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안전불감증 즉, 스스로를 컨트롤 하지 못해 일어납니다. 과속, 음주운전, 졸음운전, 안전띠미착용, 신호위반, 정지선위반 등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위의 위험요소를 미리 차단하는 일이 아니겠습까?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나면 불구 아니면 사망이라고 하는데, 안전장치 없이 위험에 노출된 이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안전모만 착용해도 스스로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데도 방심에서 오는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고창지역의 경우 60세 이상 노령인구가 27%을 차지하고 있어 노인들의 보행자 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다.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촌의 한적한 길에서는 야간 보행 시 밝은색 계통의 옷을 입고 갓길을 이용하여 차량이 오는 차선을 등지고 걷지 말고 내가 가는 길에 차량이 오는 길과 반대방향으로 걷고,  무단횡단을 하지 말고, 좌우를  잘 살피어 길을 건너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서둘지 말고 한 박자 쉬어가며 서로서로 양보하는 마음만이 바로 사고 예방의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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