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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부산 연산로타리 코리아나뷔페 2층 웨딩홀에서 재부고창향우회 정기총회 및 오성기회장 취임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고창군청 김연수해양수산과장, 김용태주민봉사과장, 백승옥 아산면장 등 각계각층의 내외귀빈 약 120여명이 참석하여 오성기회장의 취임식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양순섭회장은 "사랑과 애정을 주신 모든분들께 다양한 기회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경험부족에 따른 미숙함으로 향우회를 마치고 나니 좀더 치밀하게 준비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만 남게된다"며 "약간의 서운함이 있었다면 내년에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좀더 성숙된 모습으로 오성기회장을 도와 재부고창향우회가 번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게싸"고 이임사를 전했다.
오성기회장은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로운 희망이 넘치는 이순간 재부고창향우회의 회장을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우리는 항상 '고향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할떄"라고 전하며 "모두가 함꼐 화합하고 협력해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 그는 "봉사와 헌신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겸허한 자세로 향우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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