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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고창.대산.성송.심원농협 조합장 선거가 한꺼번에 치러지면서 지난 13일 선거를 위착관리하는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다음은 치열한 양상을 펼칠 각 조합별 후보자들이다.
고창농협조합장선거에는 현 조합장인 정방기(55)조합장을 비롯하여 고창읍 체육회장인 조희백(59)씨, 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장인 류덕근(52)씨, 지동마을 이장인 김필성씨까지 모두 4명의 후보들이 출마해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산농협에는 전 대산농협 전무 정동균(58)씨와 현 조합장인 이동현(57)조합장으로 두 후보가 대결구도를 보이고 있다.
성송농협은 성송농협감사이자 고창군낙우회장인 김연수(56)씨, 성송농협 감사와 성송면이장단협의회장인 정재홍(51)씨, 현 조합장이자 농협중앙회 대의원인 정남진(54)조합장으로 3파전을 보이고 있다.
심원농협은 현 조합장이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심원면부회장인 유행도(55)조합장과 심원농협 감사이자 심원면체육회장인 윤영식(48)씨, 심원농협 이사이자 심원면 고전새마을지도자인 김용조(58)씨가 후보로 나서 각 농협 조합장에 누가 당선될 것인지 농업인과 조합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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