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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이후 사회복지과장의 직무를 수행하며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최우선 실천목표로 현 사회의 양극화 현상에 따른 소외계층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였다.
강대웅과장은 국민기초수급자 지원은 조기에 지원하고, 특히 사각지대해소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으로 대처하여 5,075세대 6,505명을 신규로 지원하였으며,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440명을 자활근로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 및 저소득층의 소득향상에 기여하였고, 고령화 사회 및 사회적 양극화 현상의 심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욕구의 만족을 위해 노인복지회관, 종합사회복지회관 건립기반 850평 39억9천4백만원을 확보하여 2006년도 개관 예정이며, 기타 정신지체생활시설, 장애인심부름센터 개설 및 5개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으로 사회복지기반을 확충하였다.
노인인구 22%, 등록장애인 6% 등 초령화 사회로 상대적으로 타시군에 비해 불우소외계층이 많아 주민의 복지욕구가 다양한데, 수혜자의 개별적인 복지욕구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하여 경로당 신개축 22건 7천8백45만원, 경로당 노인 건강기구 지원 166개소, 1백3십만원, 실비노인 전문요양시설 신축비 15억5천2백38만6천원을 지원하였다.
여성의 사회참여기회확대 및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하여 여성관련 교육 시행 연 40회, 여성사회교육 매월 6개분야, 자원봉사활동 150명이 이동목욕봉사, 생일축하, 밑반찬,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고, 특히 외국인 여성교육 실시 50명, 농촌총가정 가정이루기 10명, 여성경로당 순회건강교실 40개소 운영 및 기타 이웃돕기 성금 및 주민참여의 지역복지기반 확충 등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사회복지분야 평가에서 2004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제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보건복지분야 최우수상, 2005년 자활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전북도 여성자원봉사활동센타 2004년 장려상, 2005년 최우수상, 차상위의료특례자 발굴 전국 9위. 전북2위 등 좋은 성과를 거두어 “찾아가는 복지행정”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 공이 인정되어 2005년도 우수공무원 대통상 표창을 받았다.
강대웅 과장은 “앞으로 3만 4천평에 196억원이 투입되는 노인복지타운 건설 및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노인건강교실 운영 확대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영광은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전 직원 및 자원봉사 참여 자등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함께한 주민들의 공”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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