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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복구 온정 잇따라

2006년 01월 19일(목) 18:01 [(주)고창신문]

 

 

▷백제현 광명시장과 직원 42명은 6일, 핸드 드라인드 등 1천만원 상당의 복구장비를 지원하고 해리면 일대 하우스 시설에서 철거작업을 벌였다.

▷하안1동장 김만진씨와 주민 44명은 성금 2백만원을 해리면에 기탁하고 폭설로 내려앉은 집과 하우스 철거를 도왔다.

▷관악구 자원봉사센터 40명도 대산면 김기석씨 농가에서 얼어죽은 무를 뽑아내고 일대 눈을 치웠다.

▷열관리시공협회 충남도회(회장 이민영) 회원 80명도 흥덕면 송암마을과 공음 선동마을에서 각각 축사와 하우스 철거에 힘을 보탰다.

▷충북 청원군 내수읍 이장단 40명도 공음 선동 해정마을에서 하우스 철거를 도왔고

▷대구 수성구 자원봉사단 30명은 공음 소금공장과 하우스에서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울 한강시설사업소 노조원 50명은 부안면 사창마을 양계장에서 계사 철거작업을 도왔다.

▷경북 경산시청 직원 80명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4백만원을 재해대책 본부에 전달하고 아산 김병수씨의 무너진 하우스에서 1박2일동안 휘어진 파이프와 비닐을 걷어냈다.

▷토목건축이 전문분야인 (유)송정산업개발에서는 핸드드라인드 32개등 1천만원 상당의 복구장비를 지원하고 피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강원도 고성군 함형구 군수가 관내 피해농가를 돕는데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보내왔고

▷고성군 농업인 단체에서도 100만원을 마련, 고창군 재해본부에 쾌척했다.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주민일동이 200만원을 보내온 것을 비롯

▷출향인인 문춘병씨가 30만원

▷ 고창 해리 향우회(회장 김용직) 20만원

▷해리면 출신 공무원 모임(회장 이종율) 10만원

▷해리중 37회 동창모임(회장 송금순) 50만원

▷재경 해리향우회 20만원

▷경기도 성남시 해리 친목회 100만원

▷재경 해리초등 35회 동창회 50만원

▷출향인 이종택씨 10만원

등 정성이 담긴 성금이 속속 답지되고 있다.

▷열관리 시공협회 강서 양천지회(지부장 박성래)에서는 12일, 아산 이석순씨와 조규열씨 하우스 철거작업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5급 이상 국가 공무원들의 모임인 재경 고창 공우회에서는 10일, 200만원의 성금을 고창군에 기탁하고 복구에 여념이 없는 장병과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공음면 이장단(회장 안복성)도 폭설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를 위해 써달라며 2백만원을 쾌척했다.

▷무장 차씨 농약사(대표 차남준)는 하우스 시설이 무너져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백만원을 전달

▷무장면 애향회에서도 50만원을 기탁

▷육군3사관학교 고창 동문회에서도 박봉을 털어 모은 50만원을 고창군 재해본부에 기탁하고 빠른 복구를 당부했다.

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오재식)는 지난 3일 고창군 상하면 용대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아름다운 마을”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고창군청을 방문하여 이강수 고창군수, 강대웅 사회복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영광원자력 지역봉사대의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영광원전은 앞으로도 고창군내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에 대해서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지역과 함께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흥덕면 한성유통 고용식씨

지난 폭설에 덤프트럭 2대와 포크레인 1대를 이용하여 새벽부터 밤까지 한번을 쉬지 않고 제설작업에 여념이 없었으며 오로지 흥덕면민들을 위하여 흥덕면 소재지의 도로소통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어 주위의 귀감을 샀다.

▷경기 하남시청 자원봉사센터 45명은 11일, 무장면 박형남씨집 하우스에서 부러진 쇠파이프와 비닐을 걷어내고 시름에 잠긴 농가를 위로했다.

▷열관리시공협회 강남서초지회(지회장 강대복) 회원 25명은 해리면 박병연, 박은규씨네 양만장에서 철거와 보수작업을 도왔고 열관리시공협회 용산지회 회원 15명이, 고창읍 김용길씨네 무너진 축사에서 지붕과 쇠파이프를 뜯어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열관리협회 성남지회에서는 해리 사반에서 하우스 철거작업에 힘을 보탰다.

▷충북 청원군 부웅면사무소 직원과 주민 40명은 부안 사창마을 최광일씨 계사와 전봉권씨 축사 철거작업

▷동작동 성당에서도 흥덕 최종대씨 축사에서 복구작업을 벌였다.

▷전남 고성 함형구 군수는 일금 1백만원의 성금을 재해본부에 전달하고 격려했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1백만원의 성금을 모아 본부에 기탁했다.

▷해리농협-마대 1천5백개

13일, 고창군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주) 효성(대표 박영조)이 폭설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3천만원 상당의 카페트 1백개를 고창군에 기탁했다.

군은 이 카페트를 경로당을 비롯한 복지시설과 어려운 세대에 나눠줄 계획이다.

▷고창군 의사회도 100만원의 성금을 지원, 폭설피해농가 격려

▷고창군 한의사회 50만원

▷고창군 수의사회 100만원

▷고창불교 사암 연합회 1백만원 등 지역내 종교, 사회단체가 지원의 봇물을 이뤘다.

▷국민은행 정읍지점 직원일동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백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 아리스타 라이프 사이언스 코리아 (주)(대표 한상길) 2백만원, 서울 성동구 사는 유연풍씨가 30만원을 보내왔다.

▷보은군 탐부면 의용소방대 대원 40명은 고수면 예지마을에서 양계장 철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농가와 어려움을 함께 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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