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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님씨는 지난 95년에 고창우체국에 몸담아 오면서 공직자로서 확고한 사명감과 성실한 근무자레소 최일선 창구에서 고객의 신뢰성 확보는 물론 서비스 경쟁 체제하에서 우체국 이용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남다른 우체국 이미지를 보여준 공적이 있기에 베스트 친절 직원으로 뽑히게 되었다.
양씨는 “고창우체국 직원들 모두가 다 친절한데 혼자 이렇게 친절직원으로 뽑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함께 일하는 직원들 덕택으로 그 빛을 발한 것 같다. 전 직원들을 대표하여 주신상이라고 생각하고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성심성의껏 정성을 다해 일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평소 양씨는 성실 근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동료간 화합에도 앞장서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등 출퇴근시에도 같은 방향의 주민을 태워주는 등의 친절을 베풀며 숨은 선행을 하고 있는 직원이라 동료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양씨는 국민의 사랑 우정서비스와 고객과 함께하는 고창우체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고 단골고객을 만들어 버리는 등 고객 우호화에 탁월한 능력을 소유하여 고창우체국이 2005년도 고객만족 경영평가에서 ‘고객만족 우수국’으로 평가되는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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