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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만회장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전북도회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증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우리전북도회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IT강국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모든 민원인들의 불편이 없도록 전 임.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또, “관련 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는 과열경쟁을 지향하여 서로가 힘을 합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하거나 건설업과 정보통신공사업간 통합 발주를 저지하는 근본적인 대한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래만회장은 SI소위원회, 구내통신 소위원회 등을 구성해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고창출신 박 회장은 고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북대 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 과정 수료, 재전 고창중.고등학교 동창회 이사,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전북도회 13.14대 운영위원을 역임하였다.
이밖에 98년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도회장 표창패, 2000년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장 표창패, 2002년 전북체신청장 감사패, 정보통신공제조합이사장 표창패, 2003년 전라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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