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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열린우리당 전북도당은 열린우리당 도당 상무위원회에서 5.31 지방선거 후보자 선정방식을 확정함에 따라 후보자들의 행보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열린우리당 전북도당은 제3차 등록을 끝으로 5.31 지방선거에 출마 할 당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그동안의 1.2.3차 후보 등록을 통해 모두 599명(기초 단체장 41명, 광역의회 86명, 기초의회 410명, 광역의회 비례 8명, 기초의회 비례 54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선거유형별 경선방식은 기초단체장 기간당원 30%+일반당원20%+국민참여 50%나 기간당원 50%+국민참여 50%, 기간당원 100% 투표 중 택일.
고창의 기초단체장후보로는 박세근(57), 정길진(65)씨가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고 광역의원 고창1선거구 최광수(51), 고창 2선거구 오교만(51)씨로 각각 1명의 후보만 등록했다.
민주당 전북도당도 지난 3일 당내 예비후보자 2차 등록을 마감한 결과 1.2차 등록을 통해 모두 299명, 기초의회 220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고창의 기초 단체장 후보의 경우 이강수(55), 정원환(48), 진남표(59)씨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광역의원의 경우는 고창1선거구 이상복(60), 성호익(51), 임동규(62), 고창2선거구는 김동우(47), 고석원(59)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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