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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면상으로 5.31지방선거 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예상자 후보로 거론됐던 박흥렬씨가 지난 7일도의원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흥렬씨는“약 16년 동안 도의원출마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해왔지만 능력과 자질이 부족, 함량 미달임을 깨닫게 되었다”며“도의원이 되는 것이 인생의 전부라는 환상을 버리고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일 할 수 있도록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박흥렬씨가 도의원을 불출마하겠다는 결정적인 이유는 30년 동안병마와 싸우고 계시는 어머님의 뜻을 저버릴 수 없었으며 현재의 정치 상황이 도의원을 출마하는데 있어 어려운 시기라는 점을 알기에불출마를 선언하게 되었다.
한편, 한충호씨도 같은 날인 7일지방선거 고창기초의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밝혔다. 또“다가오는 5.31지방선거에서 불출마를 결심하고 이렇게여러분 앞에 섰다”며“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군민 여러분께깊은 감사와 함께 송구스런 말씀을올린다”며“앞으로 지역의 발전과군민의 안위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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