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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 기관 단체장들과 병술생연합회 역대회장, 회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제10대 고황규회장은 이임사에서“행복한 사람은 인생이 너무 짧다고 하고 불행한 사람은 인생이
너무 지루하다고 한다”며“환갑을맞이해서 누구보다도 즐겁게 남은여생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 회장은“매년 읍면 회원들이 연합회 탈퇴를 하는데 있어서운한 감이 있지만 서로 한 발짝씩 양보하고 안 되는 것도 되게끔도와가면서 칭찬하면서 연합회 발전을 위해 모두 노력하자”며“오늘취임하는 신종원회장은 여러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쌓아온 경륜이 풍부한 사람이라 고창군 병술생연합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종원 회장은“모든 것이 부족한 내가 고창군 병술생연합회 11대회장이라는 중책을 맞게 되어 두 어깨의 무거움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영광과 축복으로 생각하며 고창군병술생연합회 발전을 위해 임기동안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신 회장은“이제부터는 연합회의 잘못된 관습과 편견을 버리고이해와 관용으로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고 친구들 모두가 서로 화합하여 연합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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