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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서울 무역센터 국화페스티벌(코엑스 주관)과 고창국화축제전회의 상호 발전적 도모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고고창의 국화 이미지 창출과 무역센터의 친환경적인 면을 부각시켜봄과 가을의 문화공간을 창출하기위함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고창국화축제전회가 봄.가을 두 차례에 걸쳐 모두 1800평 규모의 꽃밭을 조성할수 있도록 열 종류의 꽃을 코엑스에 지원한다.
그러면 코엑스는 5월 초에 봄꽃을, 10월 초엔 국화를 전시한다.이밖에도 축제기간 중 약 70여평 의 대지에 고창국화축제홍보관, 미당시문학관홍보관, 고창특산물홍보관을 코엑스 측에서 무상으로 제공하여 운영하는데 이는 고창의 이미지 창출과 미당 서정주선생과 함께 고창이 국화의 도시로 명실상부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으로보인다.
또, 고창국화축제 세미나를 할수 있는 회의실을 2일간 무상으로 제공, 봄꽃, 국화축제 기간 내 코엑스몰 이벤트코트에서 고창국화를홍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원환 위원장은“고창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국화만한 것이 없다”며“앞으로 국화는 고창지역 경제발전에 큰 도움을 줄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말 고창 질마재 일대는 100억 송이 국화꽃이 만개하여 그야말로 황금물결이 장관을 이뤘으며 이번 코엑스와의 협약체결로 고창이 국화의 명산지로 거듭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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