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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춘식도회장, 허기남부군수를 비롯한 기관, 사회단체장과 읍, 면 임원진등 약 2백여명이 참석하여 2006 정기총회 및 이돈우회장의 이임식과 김복동회장의 취임식을 함께했다.
김복동회장은 취임사에서 “처음 봉사를 시작할 땐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봉사하는 날이 거듭될수록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며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는 나의 성격과 마음 그리고 행동을 변하게 만든 단체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회장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서 이웃과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운동에 앞장서겠다”며 “개인이 바로서면 가정이 바로서고 사회가 바로서며 국가가 바로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항상 예의바르며 친절하고 질서를 지킬 줄 아는 사람, 거짓과 부패를 추방하고 지역감정이 없는 바른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회장 공로패-탁정연, 이돈우 △공로표창-성일제(대산면위원장), 강연화(군여성위원장) △선행표창-이효덕(고창읍) △효행표창-조규천(성내면)씨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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