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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선거구는 김종호 후보가 여론조사(41%)와 기간당원(51%) 투표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 경선 최고의 지지율을 보여 5.31 본선 승리에 발판을 마련했다.
또, 같은 선거구인 김홍술 후보도 전체 30%의 고른 지지를 얻으며 전략공천자인 류택주 후보와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 나 선거구에서는 현역 군의원인 박병옥 후보가 여론조사와 기간당원 투표에서 42%의 높은 지지를 얻었고 얻은 정치신예 이호근 후보도 24%의 지지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2석을 놓고 3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다 선거구에서는 김갑성 후보가 예상외의 높은 지지율(43%)을 보이며 1위를 차지, 유길승 후보(32%)와 함께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라 선거구는 각각 경선투표 없이 황승수, 이만우 후보가 무투표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황승수 후보는 현 열린우리당 상임위원으로써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선거 사상 최초로 여성의원을 선출하는 비례대표에는 오랫동안 열린우리당을 위해 일해오며 풍부한 사회적 경험을 가진 김정란 후보가 기간당원들로부터 40%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당선을 확정지어 군내 첫 여성기초의원의 가능성을 전했다.
한편 현재 전략지구로 남겨둔 광역 1선거구는 향후 당여론과 운영위원회의 협의를 통해 조만간 후보자를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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