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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수선거 3파전 대격돌

열린우리당 정길진·민주당 이강수·무소속 정원환

2006년 05월 04일(목) 17:56 [(주)고창신문]

 


 

정 길 진

·나 이 : 65세

·소속정당 : 열린우리당

·직 업 : 정당인

·학 력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 력 : 고창남중학교장, 고창군 신협 이사

장, 전라북도의회 의원 의장, 고창

중 고 고창군동창회장, 고창문화원

이사, 고창군법원 조정위원회 회장

정길진도의장은 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고 원칙을 지키며 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

고 있다. 중앙공공기관이 전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으며 고창에 도립 치매 병원 예산 46억, 고창군의 염원사업이었던 고 창군 관내 교육공무원 관사 30동분 9억원을 확보하는데 가장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정길진도의장은 역사적 사명감과 더불어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전북과 고창의

장래를 위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이강수

·나 이 : 54세

·소속정당 : 민주당

·직 업 : 고창군수

·학 력 : 조선대학교 의학과 졸업

·경 력 : 고창군수,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조선대 총동창회 부회장, 고

창중 .고 총동창회 부회장, 고창군

장애인후원회장

이강수군수는 고단한 학창시절 도와준 이들

에게 보은하겠다며 고향 학교를 인수, 수백명

에게 장학금을 주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술

을 베푼 것이 군수로 나서 지난 선거에서 민주

당 후보로 예상을 뒤엎고 당선, 취임 이래 강

한 추진력으로 특색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육

성 등 활기찬 지역개발을 통하여 세계속의 고

창으로 각인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활력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국가

청렴위원회 평가 부패지수 제로로 1위를 차지

하는 등 많은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원환

정원환 군의원은 현지를 확인하는 현장에

있는 의원으로서 사업에서 얻은 경영의 노하

우를 고창발전과 이익창출에 최선을 다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고창국화축제를 개최하여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 시켰으며 석정온천

개발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돌과 자갈을 골

라내고 일구어 국화를 심어 꽃이 피는 계절에

고창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항상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경제발전을 선도하는 등 고창을

살리기 위해서 앞장서고 있다.

·나 이 : 49세

·소속정당 : 무소속

·직 업 : 고창군의회 의원

·학 력 : 우석대학교 재학

·경 력 : 고창군의회 의원, 고창국화축제전

회 위원장, 대산양돈(유) 대표이

사, 미당시문학관 이사장, 대산면

연청 부회장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향후 4년간 풀뿌리 행정을 이끌어나갈 일꾼을 뽑는 5 .31 지방선거전이 1일부터 사실상 막이 올랐다.

올해 지방선거는 그 결과에 따라 정계개편 등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 큰 변화를 몰고 올 선거 로 인식돼 각 정당이 선거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창은 열린우리당 정길진예비 후보자, 민주당 이강수예비후보 자 , 무소속 정원환예비후보자가 군수예비후보 공천자로 확정됐으 며 선거준비를 시작하는 등 5 �31 지방선거전 채비를 거의 갖춰가고 있다.

또, 열린우리당 고창군제1지구 광역의원으로 진남표 전 군의장을 전략공천 하였으며 민주당 임동규 예비후보자와 치열한 접전이 펼쳐 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창군제2지구 광역의원으로는 민주당 고석원예비후보자와 열린 우리당 오교만예비후보무소속 김현중후보자간의 3파이 예상된다.

5 31 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 가옴에 따라 고창군선거관리위원 회도 선거관리 체제를 한층 강화하 면서 공명정대한 선거분위기 조성 에 주력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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