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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이 있기 전 매니페스토(정 당이나 후보자가 선거에서 당선되 었을 경우 실천하겠다고 약속한 정 책개요를 선거기간 중에 국민에게 공표하는 서약서) 운동에 대한 홍
보물이 상영되었고 3명의 군수예비 후보들의 소감이 있었다.
정길진 예비후보자는“그간 우 리나라는 많은 선거를 치러왔지만 국민들로부터 지탄받은 선거가 많 았다”며“특히 허위공약을 남발해 국민을 현혹시키고 민주주의 발전 을 저해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들 만 보여줬다”고 전하며 정 후보자 는“매니페스토운동은 매우 희망 적이고 건설적인 제도라고 생각하 며 짜임새 있는 정책 공약을 내세 워 믿음과 신뢰를 갖춘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
다. 이어 이강수 예비후보자는“매니 페스토운동은 유권자와 후보자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며“특히 내가 사는 지역에 필요한 공약이 무엇인 지를 하나하나 비교하고 따져보는
유권자가 선거문화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전했고“매니페스토운동 이 고창의 선거풍토를 바꾸고 있는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구체적인 정책 실행안을 제시하여 군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후보를 뽑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원환 예비후보자
는“지난 4년 의정생활 동안 많은 현장을 다녀봤다”며“매니페스토 운동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책이 다”라는 말로 서두를 열었다.
“정책이라는 것은 실현가능한 것 이어야 하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해야 한다”며“진실된 공약을 제시하는 것이 군민들을 위한 일이 며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 다”고 주장하며“고창군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에 필 요한 사업을 찾아내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내고장의 미 래를 구상하며 매니페스토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겠 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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