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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정 길 진
앞으로 4년간 칠만 군민의 살림을 경영할 책임자를 뽑을 뿐만 아니라 4년 전 전국적으로 가장 간교하고 추악한 부정선거를 치뤘던 고창의 오명을 깨끗이 씻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 고창은위기에 처해있다.
수입개방으로 쌀값 폭락하고 복분자 가격 25%하락했으며지난 4년간 지역발전 위한,,,대규모 국책사업하나 유치하지 못했다.1년에 2천명이상 농민 고창 떠나가고 읍내는 3백개 이상 점포 비어..재정자립도 10%로 전국234개시군 중 205등 최하위에 처해 있다.
고창은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힘없는 야당군수로는 고창경제 살릴 수 없다.
낙후된 지역경제 살리고 침체된농촌 구하기 위해선 힘 있는 여당군수가 뽑혀야합니다.
전도의장에 경험 살려 도와 중앙의 탄탄한 인맥으로 예산확보를잘 할 수 있는 정길진이 고창발전을 따올 수 있는 정길진이 책임지겠다. 4통5달의 선사문화와 원자력병원 유치..고창을 바꿔놓겠다.
◇이 강 수
바쁜 농촌일손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4년 동안 누가 이지역에 군수를 맡아서 행정을 해나가는 것
이 올바른 군정을 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으로 이 자리에 많이 참석해준 군민여러분께 고맙다는 인사올린다.4년 전 군수로 뽑아주셨고 많은지원을 해주셨다. 은혜에 보답코자한 몸 던져 군 발전 위해 모든 열정다했다.
4년을 돌이켜보면 처음 시작할때 두려움도 있었다. 칭찬도 받고못다한 아쉬움도 있었다. 때로는
힘들때도 있었다.보람찬일 일도 있었고 어려운일잘못한일도 있었지만 그럴때마다군민여러분께선 사랑으로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저 또한 여러분 은혜에 보답하고자 그럴때마다 다시 일어섰다. 4년이 지났다. 앞으로 내친김에 4년더 군민여러분과 함께하고 고창발전에 뛰고싶습니다.이강수 한번더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군수, 실망하지않는 군수,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
◇정 원 환
아침에 대산에서 고창을 오노라면 방장산이 큰 새가되어 동쪽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꿈을 가지고 오고 있다. 큰 꿈과는 달리 고창의 현실은 어떻습니까?쌀값은 폭락하고 복분자는 장려만 하여 판매 대책이 없고상가는 300여개가 비어가는데 살고싶고 풍요로운 고창건설이라 외치기만 하고 석정온천은 문을 닫게 되었다.
군민의 고통과 인내만 강요했지대안이 없었다. 고창을 사랑하고진실로 어른을 공경하고 함게하고
싶기 때문에 국화를 심고 살 방안을 찾기 위해 여러 지자체를 찾아다녔다. 친환경이미지 가져 지역이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신과 소신을갖고 있다.
나이 어리고 경륜 적지만 여러분 사랑하고 같이하고자하는 정신은 누구보다 높다. 국화를 통해서
석정온천을 개발시키고 이 지역이함평보다 앞선 축제를 만들어 희망을 드리겠다.
좌절된 가슴을 치유하기 위해이 자리에 섰다. 열심히 하겠다. 함께 가서 국화심고 멋진축제 만들어함께 춤을 추자.
개별질의
◇정길진
1. 후보는 4통5달 비전을 내놓았는데 후보가 생각하기에는 고창의GDP가 얼마인지를 파악하고 있는지 또 고창군의 산업의 문제점은무엇인지 말해주시고 후보의 4통5달에는 고창의 모든 비전이다.공약되었는데 레포츠 크러스터구축과 축산기계화 단지 육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기계화단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축산낙농가들이 초질을 조성하는데 그걸 기계로 민다.
작년에 축산업자들이 도에 와서얘기해 도에서 6억 7천이 내려갔고 금년에도6억 7천 계산이 되 다른 시군보다도 고창군에 축산기계화단지를 조성하겠다. 반드시 육성하겠다.
2. 고창군민은 복분자특구와 경관농업 특구 지정이 지역주민에게무슨 도움을 주고 있는지도 모르며이 사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도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사업의 전망에 대해서 아는바를 밝혀 주시고 특구지정이 지역경제를 어떻게 활성화 시킬 계획인지 말씀해 주길 바랍니다
.- 복분자, 경관농업특구는 문제는 고창군민들에게 고루 혜택이되게 지정을 했어야 되는데 지역
도 편중되고 일부 특수층을 위주로 해 지정이 되었다. 해서 지역여론이 많다.
기왕이면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든가 많은 군민들에게 이익이 됐어야 하는데 군수 자신의 밭에다
가 지정된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다.
앞으로 특구 지정된 것은 주민공청회를 통해 객관성 있게 평가되어야 한다.
3. 새만금 방조제 공사가 2008년이면 도로개설 및 승상공사가 완전히 완공되면 방조제로 인한 관광객이 1천만명이 넘을 것으로 전라북도는 예측하고 있습니다.고창군 해안개발을 통해 후보의공약에는 이에 대한 준비가 없는것 같은데 관광객을 우리군까지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 주길 바랍니다.
- 새만금사업은 도의원들이 심의를 기울여 머리를 깎고 삭발을하며 투쟁했다.
새만금은 전북의 단군 이래 국책사업 중 대한민국 최고 국책 사업, 전북의 희망이다. 새만금 완공되면 5천년 역사상 외국에 자랑할만한 사업이다.
관광객 물밀듯 1천만명 돌파할것이다. 고창도 대한민국의 세계문화유산이 있지만 가장 값진 것이고인돌..고인돌 판소리 모양성 선운사...세계문화유산이 두개나 보존되어 있는 곳이 고창이다.
부창대교를 반드시 막으면 1천만명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고창은 새만금과 동시에잘살 수 있는 문화관광시대가 올것이다.
4. 대규모 국책사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 가운데 선사문화와 관련된 공약이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 선사문화박물관을 만든다 공약했는데 대한민국서 이렇게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좋은 곳이 고창이다. 고창엔 특히 유명한 모양성이있다. 이런 좋은 거리에 도시의 아름다운 다양한 문화도시를 건설하면 좋을 것으로 믿고 있다.모양성과 그 사이에 특히 동학혁명을 주동한 전봉준 장군 생가가있다.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 수 있다.
◇이강수
1. 후보의 공약을 보면 지역 성장동력산업육성에서 신재생에너지단지조성, 복분자산업특구, 경관농업특구로 해서 특히 역점을 두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복분자 과잉생산으로 지금까지의 투자의 효율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청보리밭 위주의 경
관 특구도 지역주민들의 불균형개발의 특혜시비가 야기되고 풍력발전, 태양광발전이 군민들에게
직접 소득으로 연계될 수 있다고생각하십니까?
- 특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나 제도를 고쳐 그 일을 활성화 시키는것이다.경관농업특구는 경관외에 경관을 헤치는 일을 못하게 하는것이고복분자 특구는 복분자 특구내에 공장, 옥외광고물, 농산물 팔 때 표시를 한달지 홍보를 한달지 법으로지원...경관농업특구는 양계장, 돈사 등 설치를 못하게 하는 것이라그건 특혜가 아니다... 그런것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땅값이 오르지않아 손해다. 그걸 고창군 전체를묶는다고 생각해봐라.어느 지역에다만 하지 마라..이야기가 안된다. 신재생 에너지에대해선 풍력이나 태양광 이용해 실제적으로 발전적 가능성이 있냐 봐서 하는 것이다.
2. 고창군의 대표적브랜드하면황토배기, 캐릭터하면 모로모로가있는데 최근 청보리밭 브랜드 및청보리움 캐릭터 등을 개발 하고있습니다.브랜드라는 것은 그 지역을 대표하는 통합 브랜드로 구축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봅니다.그러나 고창군은 특별히 개별적으로 브랜드를 계속 만들고 있는데통합브랜드로 구축하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통합브랜드 문제는 모로모로청보리움.. 이런것들을 가지고 농산물이나 농산물가공한 제품을 하
고 있는데 그 자체로는 고창을 역동 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캐릭터나 통합브랜드로 생각 안했다.
실질적으로 고창을 상징할 수있는 캐릭터나 통합브랜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해서 예산을 세워
용역을 맡기고 있다.농산물 이용해 가공하고 있는업체 농협에 전부 통합브랜드..고창을 알리고 고창을 역동적으로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를만들어 모든 상품 농산물에 통합브랜드가 되도록 행정에서 준비하고있고그것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 지금은 군수 정지상태지만 당
선되면 추진할 것이다.
3. 고창군은 74km 해안선과 구시포국가어항, 동호지방어항, 내죽도 소규모어항 등 3개 어항이 있으나 개발되지 않아 인근 곰소, 격포에 비해 해안 관광객이 미비합니다.
외죽도 섬을 연계한 어항을 개발했을 경우 특히 심원면 만돌리가 매우 효과 있을 것으로 판단되
는데 후보자 공약에는 구체적인내용이 없어 외죽도를 어항과 연계한 섬개발을 통해 고창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기 위한구체적인 묘안은 없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74키로 해안 가지고 있는 것은복이다. 곰소나 격포와 비교가 어려운게 사실상 대륙봉이 높고 수면이 낮아 배가 접하긴 어렵다. 섬으로 연결을 해야 항구로 조성이 되는데 구시포는 540억을 투자를 해2011년까지 무가항으로 지정을 해까막섬까지 연결을 해 그 연결이끝났다.
2011년까지 놔두면 70억 예산을 확보해 물량장을 확보했다. 외죽도하고 동호항하고는 떨어져있
지 않는 곳이다. 외죽도에 재산이5만평,,그 자체가 전부 고창군 소유다. 그것은 부창대교에 포함되어 있다.그때 개발을 해야 되고 내죽도는 부안군 봉암면하고 연결을 해서항구로써 기능이 아니라 갯벌을 이용한 해양관광자원으로써 사용해볼려고 설계중에 있다.
4. 고창이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관광비전이 있다면 간략한계획..
- 해양선사문화권이라는 개발계획을 준비, 실질적으로 도에서 하는 사업같이 보여 지지만 국책사업으로 유치를 할려다 보니까 도에의뢰해서 할려고 하는데 해양과 육지 선사시대부터 내려오는 고창의독특한 문화를 개발해 농업하고 결부를 시킨다.
장어나 복분자 이런것들과 결부를 시키는데 문화유적을 살펴보고복분자나 풍천장어를 먹고 즐기면서 쉬면서 판소리를 듣는 복합적인관광을 마련하겠다.
◇정원환
1. 후보의 공약을 보면 석정온천지구의 개발에서 생태공원 조성과관광객 1백만명 유치에 대형온천과 수영장을 민자유치하여 개발한다고 했는데 석정온천 문제의 해결방법과 온천산업의 부가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말씀해주시고 구체적인 민자유치 방법 또한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 석정온천 고창 희망 심장이다. 석정온천 개발되지 않고선 경제 활성화 미래 예측할 수 없다.
포스터에“석정온천은 고창의 심장이다”라고 적어놓은 것처럼 기업들이 가치를 느끼도록 하기 위
해 꽃으로 꾸미려고 자갈도 줍고국화도 심었다.그런데 환경법 단속할 것 없나비디오 찍는 사람들이 있다. 석정온천만 개발되면 우리의 미래는 밝게 빛난다. 4계절 관광 완성된다.지금까지 풀 한포기 못 뽑아 나에게 까지 왔겠느냐....석정온천 개발시키기 위해 의해 끝나면 거기가서 잠자는 일이 많았다. 석정온천 개발에 총력 기울어야 한다. 국화축제 통해 민자유치 확실하다.사람이 넘실대는데 민자유치 서로오려고 상담 중에 있다.조금만 양해해 주면 군비를 들여 토지를 바꿔 민자유치 하는데기여해주고 기업들이 활성 열심히하는데 약속한다. 석정온천 기대로모든 부분의 원동력이 생길 것이다.
2. 영광원전 온배수로 인하여 고창군 바다의 어업보상을 통해 어업생산기반이 상실되고 있으며 또 조상 대대로 내려오고 있는 어업터전이 우리대에서 보상을 빌미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어업기반이 없는데이를 대처할 방법을 말씀해주시기바랍니다.
- 원전이 들어와 해안선이 황폐화되어 있는데 고민을 해봤다. 원전서 심야전력이 사용되고 있지만유동성 있는 전력들이 밤에 있다.이런 전력 활용해 전력이 필요한 산업을 유치해 원전과 합의해저가에 팔아 기업유치 해 주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
3. 고창군이 경관농업특구로 전국에서 최초로 지정되어 청보리밭이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게 되었습니다.특히 정후보가 추진하고 있는국화사업도 경관농업의 일환으로생각되는데 경관산업을 통해 고창군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보는데 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방안은?
- 국화는 우연찮게 문학을 접목시키려고 심었던 것인데 사재를 털어가지고 심으니깐 축복이 오더라구요...식용국화라 해 찾아온 곳이고창국화산업이다. 사업체를 옮기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군민들에게 국화차, 국화음료 등을생산했다. 작은 것에서 출발해서분명히 발전할 수 있다.함평나비가 함평을 뒤집어놓고올해 나비축제에서 나비관에 들어온 돈 7억... 등 모든 군민의 역동성이국화축제는 이보다 두 배가 더좋다. 가을에 하니깐 모든 농산물을 팔고 온천 관광객이 많이 찾고
그래서 미래가 있다. 자신이 있다.
4. 고창 다양한 축제 많다. 축제들을 공의 내용과 연결 지어서가장 활성화시켜야 하는 축제는?- 고창은 모양성제를 히트시켜야 한다. 행정에다가 4년 전부터구절초를 진도에서 채취해 심자고
했는데 심으려고 생각안하고 문화재청 핑계대고 있다.그 꽃이 9월 9일 날 피는데 딱들어맞는 꽃을 안 심는데...우리 군민이 자각해야한다. 외부로부터 관광객 끌어 들이기 위해선 꽃을 접
목시켜야 한다.
상호간 토론
◇정길진→이강수
▲청보리밭에 이강수후보의 땅이 공음면 예전리 17-4번지 469-10번지 469-11번지 등 8만5천평방미터가 포함되어 있다.농촌마을 종합개발자금 약70억. 녹색농촌체험마을 사업비 2억원,
청정농산물 테마파크 10억원등이렇게 막대한 사업비를 투자했는데 농민에게 써야할 돈을 이강수
군수 개인땅에 투자해도 되는 것인가
→‘특정인의 땅에 농어촌개발자금 70억 쏟아 부어 고창군민이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재검토되야 합니다’라고 말씀했는데 청보리밭축제에 70억 투자한 적 없다 어디다 70억을 발랐습디까?
농어촌 개발자금 70억은 도의장했으면 잘 알 것이다.국가예산, 도예산, 군예산도 없는데 어디서 나왔는지 다시 묻고싶다..선산이 12대조 할아버지부터묻혀있다..선산 땅이 있다.경관농업 특구로 지정되면은 옥외광고물 설치가 안된다 축사나 비닐하우스도 못한다 그러는데 특혜를 줬다고 말하면...그 자체에 대해확실히 알고 말씀하면 쓰겠다.우선 하는 것에 대해서 흠집내기로 들리기도 하고...이 토론이 귀중한 시간이다..그런것 자체를 흠집내는 토론시간이 아니다.....
◇이강수→정길진
▲고창이 위기에 처해있단 말씀하면서 지방자립도가 굉장히 낮다..그래서 그것이 굉장히 가난한
군이다라고 말했는데...정부예산에 대한 우리가 부담해야할 부담비율이 적으면 지방자립도가 낮은거다.중앙예산확보를 적게 한다는 말인지..한다는 말인지..고창의 예산이 전북에 몇위...
→신문에 계속 가장 월급도 공무원 봉급도 못주는 고창군 재정이다. 자립도다. 신문에 임실, 순
창, 장수, 고창, 몇 번 지적이 돼서나왔다.중앙예산 가져가면 자립도가 낮으면서 월급도 못주고...신문에 계속 나온다.봉급도 못주는 군 전북에서 4개시 군... 중앙예산가져 오는걸 반대하는 건 아니다. 청보리밭에 대해서 청보리밭 축제 때 경과보고가70억 농어촌개발이 70억이라고..
그래서 아는 거다...
◇정원환→이강수
▲재산세를 많이 내서 그런가한꺼번에 예술회관, 유통센터 한꺼번에 발주했는데...150억까지 미부
담되버리더라.다 군비 써버리고...서민들이 힘들고 어렵다는데 경기부양대책은뭘할것인지...이 상가의 희망을 주고 할 수 있는 일들을 확실히 하시고 희망의 정치를 해라...
→제2청사짓고, 유통센터, 예술회관지으면서 군수를 하면서 의회에서 승인해 세웠다.다 예산승인해서 사업집행한거아니냐...다 합의되서 하는 사항가지고 질문하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경기부양책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다.일자리도 창출해야되고... 그럴려면은 일차산업인구를 2차 3차
산업으로 고창의 브랜드를 만들어실질적으로 농가가 제대로 받을 수있게 해주는 것도 경기부양책의 하나..제2청사도 지어서 공무원들의근무조건도 좋게 해줘야 하는 것도경기부양책에 하나다.
한꺼번에 3개를 다했다 하는데고창군수 이강수 하나 일한것 없다.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적어도 이런일들은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했고 의회도 그자체도 해도 된다. 판단해 승인을 해줬다.
◇이강수→정원환
▲국화산업에 애를 쓰고 있는지아는데 국화를 심어 고창군을 시로만들겠다는 게 공약에 들었는데 국화를 심게되면 고창의 상주인구가어느 정도 늘어나 시가 되며 시가되려면 인구가 어느 정도 있어야하는가...
→국화만 심으면 시가 될 수 있다. 전국국화작품선발대회 국무총리배를 유치했다.
국화로 하여금 모양성제를 구절초로해서 하면은 2개월동안 관광객 밀려온다.가을의 주인은 고창이 된다...모텔 요식업...들이 다 피게 된다.인구가 다른데는 감소하는데 우리는 줄어든다..시의 기준이 바꿔질것으로 예측한다..10만이다.이 중심 관광..거점도시로써 우리가 저기 목포~대전 묵어가는 관광으로 2일동안 머무고 싶은 고창,2개월뒤 다시 찾고 싶은 고창, 2년뒤 추억으로 그려보는 고창으로제2의 유성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국화의 시작하나가 고창의 미래제시.고창은 아름다운 고장으로 꽃에빠진 고창...세계적인 관심사가 되고 세계적인 중심지로써 거듭나기때문에 문화, 관광, 문학 모든 부분에 거점도시가 된다. 확신을 가지고 소신을 가지고 있다.
◇정원환→이강수
▲봉급을 안받는다 문화방송에서도 말했는데 나도 국화심어환원사업 많이 하고 있는데 받고안받은 것만 말하고 FTA를 찬성했는데 입장을 바꿨다는 말도 했다는데 노선을 정확히 해라. 했
다 안했다 변명하지 말고 정확히답변해 주길...
→ 봉급은 공직선거법상 상시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지금 쓰게 되면 군수 나오지 말란 말하고똑같습니다. 6월 8일 만기일로 해1년 전 1억5천 유치 시켜놓고 군수떨어지면 맘이 변할까봐 5천만원을 4월달에 나오면서 보통예금통장에 넣어놓고 왔다. 봉급을 임기가 끝나면 써야한다.
만약 쓰게 된다면 군수 출마를못해버린다. 봉급을 받지만 나를위해 쓰지 않는다. FTA, WTO 가
입회원국가 중 국가간의 무역협정을 체결하는 것을 FTA라고 하는데...우리가 반대하는 것은 한-미FTA다. 우리의 경쟁력 있고 국익이 있는 FTA 찬성한다...그 자체가 한미 FTA는 반대하지만 우리가 유리한 FTA는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정길진→이강수▲봉급을 받는다..안받는다고 공약을 했다...2002년도 선거때...안받겠다고 공약을 했으면 그걸 믿고우리 군민들은 도장을 찍어줘 당선됐다.그런데 지금까지 통장도 지금
바로 공동모금에다 입금을 시키면되는데 자기 통장에 있다..그 돈인지 저 돈인지 다른 돈인지도 모르지 모순이 있다 생각이 된다.
→ 공직선거법 113조를 보면 알수 있다. ‘안 받겠다는게 아니라안쓰겠다는 거다’그 자를 무슨공동모금자체도 기부행위에 해당하는데 사람을 믿어주세요. 2억 저한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입니다. 군민한테 약속한건데...
공 동 질 의
1. 고창군의 인구감소가 매우심각합니다. 현재 고창 인구수가약 6만명입니다. 매년 2.53%가
감소하여 향후 10년후에는 5만명도 붕괴될 것으로 예측된다.인구가 감소하면 중앙의 지원
도 감소하고 지역 스스로 원활한경제 순환구조를 유지하는 것도어렵다고 본다. 열악한 교육 환경
으로 인한 학생 유출도 심각한데인구 감소에 대한 대책과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은.
2. 현재 복분자가 고창군의 효국시장의 50%정도를 차지하고있어 농업에 큰 소득을 준다. 현
재 관내의 복분자 재배면적과 예상생산량, 그리고 관내 술공장에서 수매되는 양을 알고 있는가?
또한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복분자의 안정된 수급전망 유지로 과잉생산
량이 없어야 하는데 복분자 산업을 어떤 방향으로 육성시켜 세계복분자 메카로 성장시키 겠는
지…
3. 석정온천지구의 개발과 연계한 고창읍 경제 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이 있다면 말해주고
후보가 당선된다면 이 개발지구를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이며 또한군민 편익을 위해 군에서 매입하여 개발한다면 어떤식으로 매입을 하실 건지...
4. 고창군에는 현재 고수 농공단지, 아산 농공단지, 그리고 흥덕 농공단지가 준비 중에 있다.
농공단지를 유치하는 목적은 세수입이 증가하고 일자리가 창출등의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다.
현재 2개 농공단지 현황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인데 현재 공장 가동률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는지 말해주고 농공단지활성화 방안을 제시...
5. 인사는 특정인물에 편중되지 않고 능력과 성실성 등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에 대한 후보
들의 입장은 어떤지... 또 고창 주민의 큰 불만 중 하나가 공무원이도시에서 출퇴근한다는 것인데
고창에 실제로 거주하며 생활하는 공무원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인사에 최대한 잇점을주는 인센티브제를 도입할 의지가 있다면...
6. 고창군의 주민등록상 인구의 22.8%가 노인입니다. 사회의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독거노
인도 상당히 많습니다. 노인 여성, 청소년 복지, 아동교육(영어마을) 등의 현황과 지원 대책, 원
자력 전문병원 설립 문제에 대한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정길진
1. 젊은 부인들이 출산을 안할려고 한다..고통스럽고 양육도 어렵고...이런데 대해서 출산양육비 교육비까지 장려시켜서 고통이라던가 양육에 대한 고통을 감소시켜주는 것..국가에서 예산을 많이 가져와 활성화되고 살기좋으면 기업체갖다놓고사업장갖다놔 활성화되면
인구가 늘어나기 마련이다.우리는 90%이상 중앙의존지역이기 때문에 중앙에서 예산 따와야
되고 문화관광시설 고창에 문화시설이 좋기 때문에 시골에 다 모인다...양질의 문화시설을 활성화시키면 인구가 증가를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2. 무한경쟁시대라고 하는데...고창이 발굴해놓은 복분자가 무한경쟁시대 4년전만해도 이호종군수가판촉하고 개발했는데 4년이 지난오늘 복분자 대란을 마지했다...대한민국서 복분자 제일 양산 생산하는 것이 고창인데...풍년이 들면 7천 4백톤까지 나온다고 그러는데양을 어떻게 줄을 것인가.생산 가공, 유통,행정지도를 정확히 잘해야한다.작년에 엄청나게장려를 해 부채 등을 져버렸다..어쨌든 해결방법은 군이 책임져야 한다...복분자유통공사를 설립해 군이 나서야 한다.
복분자공장도 있는데 어떤방법으로는 공장을 같이 출자를 하는등 직접 군수가 판촉도 하고 책임
져야 살려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농민들 보통 힘들지 않은가...FTA에대해선 반대입니다.
3. 석정온천은 민자유치를 해서개발해야된다고 봅니다...그렇지않으면 스포츠센터 중심으로 개발
해야 된다고 본다...공설운동장 축구장이 있는데...그 걸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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