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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대동출신 백현규 당선자는 “누구나 도전 속에 살고 있지만 나는 뜻과 목표가 있는 도전을 하고자 출마했는데 당선됐다”며 “전주에 둥지를 튼 지도 30여년의 세월이 흘러 전주 시민을 위해 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전했다.
백 당선자는 “시의원으로 당선되었으니 화산체육관과 완산칠봉 주변을 체육특화지역으로 개발하겠다”고 다짐했다.
백현규 당선자는 “완산동 용머리고개 주변을 정비해 전통 체험·문화공간으로, 중화산동지역은 의료사업 단지로 지정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노인복지에 힘쓰겠다”며 “전주의 경제부터 교육, 문화, 복지, 보건 등의 산재한 숙제를 푸는 것이 나의 뜻이자 목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 당선자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자율방범 활동에도 적극 나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중화산동과 완산동지역은 특성에 맞게 전문화지역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 당선자는 전주대학교 금융보험학과 2년에 재학 중이며 민주당 완산지구당 부위원장, 민주당 전북도당 완산갑 운영위원, 대한배구협회 전주시배구협회장, 라이온스 자문위원, 전주경찰서 선진질서 추진위원 등을 맡으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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