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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자포리 출신 김영일 당선자는 “지난 11년의 의정생활동안 지역주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발로 뛰며 몸으로 실천해 왔다”며 “그 결과 지역민들이 나를 5선의 고지까지 오르게 해준 것 같다”며 지역민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 당선자는 “작은 인력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는 서대문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어린이는 안전하게 뛰어놀고 청소년은 자유롭게 학업에 열중하며 어른이 공경 받는 그런 동네 자랑스러운 서대문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도록 하고 기쁨은 더할 때 배로 커지고 슬픔은 나눌 때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말처럼 이웃과 함께, 이웃과 더불어, 이웃을 도우며 사는 사회로 만들겠다”며 “주민의 손과 발이 되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것은 곧 저의 의무라 생각하기에 주민을 위한 마음은 저의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일 당선자는 서대문구의회 1대~4대 의원, 천주교 홍제동교회 사목위원,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1대~4대 고문, 새천년 민주당 서대문을 부위원장,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회 감사, 서대문구의회 4대1기 의장 역임, 성모어린이집 이사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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