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면 상임출신 박주원 당선자는 “시장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해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24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지방자치 법학 분야에서 석.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고 이런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안산시를 경기도의 제1의 도시로 발전시켜 안산시민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열정을 쏟고 싶어서 출마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전했다.
박 당선자는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는 안산시민의 승리이자 국민의 승리이다. 모든 안산시민들께서 행복한 안산 만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70만 안산시를 발전시키라는 막중한 안산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책임감 있게 안산을 행복한 부자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산을 경기도 제1의 대표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2,000여 공직자들과 70만 안산시민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박 당선자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투명한 의사결정을 원칙으로 삼고 시정을 펼치겠다”며 “ 그동안 지방자치에 대한 식견이 부족해 결정권과 허가권을 손에 쥐고 인기위주로 시정을 운영 해 온 측면이 있다”고 말하며 “중.하위직 공무원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한편 권한은 내주고 평가와 감사는 철저히 하겠으며 시정운영에 시민참여의 경로를 확대하는 개방형 행정시스템을 구축, 시민들이 직접 행정에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안산시와 전문가 기업인. 지역인사,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안산투명사회협약' 을 체결하고 깨끗한 지자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