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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우 고창군 라선거구 군의원 당선

의정활동 경험삼아 고창위해 열심히 전진할 터

2006년 06월 08일(목) 17:56 [(주)고창신문]

 

 

이만우 당선자는 “과거 7년의 의정활동과 부의장직을 경험삼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참 일꾼이 되어 고창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이 당선자는 “도시와 농촌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농업인과 비농업인의 소득의 평균화를 이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장, 상하, 해리를 비롯한 고창을 위해 참 일꾼으로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유치를 위해 녹색농촌 체험마을 조성사업에 역점을 두고 해풍고추 축제를 활성화하여 경쟁력 있는 고창군의 특산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시포 국가어항 개발 사업을 앞당기겠으며 고창 수산물축제를 어업인 소득증대와 연결된 축제로 활성화시키고 농업인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건강관리를 향상시키겠다고 했다.

무장면 강남마을과 해리면 왕거마을, 상하면 송라마을에 냉장, 저장고를 확대 공급하고 전국 최고의 해양 들꽃만으로 해양식물원을 만들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우리꽃 가시연꽃 축제를 통하여 우리군의 농산물이 친환경적인 이미지에 부합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무장면 양곡마을과 상하면 고산마을에 경로당을 건립하고 무장면 도산마을과 상하면 복구마을에 체력단련실, 상하면 모암마을에 마을하수사업, 주민자치센터 유치하고 하장, 오룡, 회정, 신평, 용대, 풍촌, 택동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하겠다고 했다.

이밖에 “한국전쟁 민간인 집단 희생자들의 명예회복 추진에 앞장서겠으며 동학농민혁명 무장 발상지 조성사업을 뜻있게 추진하겠다”며 “고창군의회 영광원전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영광원전 제반사항을 심도있게 다루고 특히 구시포, 자룡, 신자룡, 고리포에 관한 민원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하며 “해리고등학교의 대학 진학문제를 ‘지역인재 키우기 운동’ 차원으로 승화시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당선자는 3대 고창군의회 의원과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 고창중고 동문회 부회장과 해리고등학교 운영위원장, 고창중고 동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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