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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규 당선자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터득한 예산결산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각종 지역개발 현안 사업이 조기에 완공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 당선자는 “갈수록 어려워져 가는 농촌과 농민의 권익신장을 위해서 농산물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수산물 축제를 우리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하여 실질적인 소득증대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지역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노인과 부녀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하는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정직을 신조로 삼고 활동했다”며 “투명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현안을 해소하는데 앞장서왔고 지난 선거에서 내건 공약사항을 이루기 위해서 수산물축제위원장, 복분자축제공동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최선을 다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무장.상하.해리 주민의 손과 발이 되어 보다 큰 고창의 미래를 위해 항상 멈추지 않는 참 일꾼이 되겠다”며 “평생을 살고 싶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봉사와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했으며 일을 실천하고 추진하기 위해서는 일단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겸손한 자세로 임했으며 이런 신조가 지난 4년 의정활동을 당차게 밀어 붙이는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선대부터 지역에 대한 헌신이 생활화된 가정에서 성장한 그에게 지역을 위하는 마음이 움튼 것은 당연하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사회봉사에 앞장서왔고 무장면에 소재한 청소년 교화시설인 소청원과 복지시설인 아모스요엘원 후원회장과 고창군 장애인후원회이사 등을 맡으면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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