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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당선자는 “젊음과 열정으로 고창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정책과 대안으로 긴문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 당선자는 “발로 뛰며 민의를 대변하고 공부하며 대안을 만들고 젊음과 패기로 고창을 위해 뛰겠다”며 “역경을 딛고 성공한 경영마인드로 고창군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군의원 급여 연봉 9천2백만원을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생벼를 사료화하여 쌀농가와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 힘쓰겠으며 고수, 성송, 대산, 공음에 여성회관을 건립하여 여성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성송 운동장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대산 상금리 지석묘 공원 개발과 고산산성 복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범진당선자는 “육성회비 250원이 없어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지 못했으나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우유를 짜고 학교에서 강의를 들으며 필통속의 바늘로 허벅지를 찔러 잠을 쫓으며 계속했고 나이 40대에 주경야독하여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법과대학을 졸업했다”며 의원직에 있으면서도 더 공부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영농후계자금 680만원으로 성공한 농업경영인으로 포기를 모르는 열정으로 군민여러분의 행복과 고창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당선자는 대산청년회장, 대산면 연청회장을 역임, 고창군낙우회부회장과 대산낙우회장직 등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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