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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당선자는 “고창군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심원면, 흥덕면, 성내면, 부안면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면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 당선자는 “항상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며 “고창군의 소득 작목을 집중육성하고 고창군의 대표 브랜드 상품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판매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당선자는 “중소기업과 상업 활성화 등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난 4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이번 선거에서도 당선되었으니 고창군민들을 위해 다시 한번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은혜에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심원면의 하전과 만월의 어촌체험관광마을, 선운사, 부안면, 인촌생가와 내죽도를 연계한 관광벨트 육성, 심원면과 부안면의 복분자를 이용한 도시민 체험관광 주말농장을 육성하여 서해안 관광중심지로 만든다고 했다.
흥덕 농공단지 준공 후 성공하는 산업단지로의 기업을 육성하고 주민들의 체력중진과 건전한 생활을 위한 북부권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고 동림저수지와 연계한 생태관광 및 관광농업육성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앞장서기 위해 성내를 생태관광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읍,면별 지역특성에 맞는 농특산물의 품목을 지정하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고창군 통합 브랜드로 경쟁력을 육성,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반영하기 위한 지역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4개면에서 매월 1회씩 실시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재정당선자는 고창군농업경영인연합회장, 성내면 면민의날 초대위원장을 역임, 고창군 수산경영인연합회 고문, 고창군수산조정위원, 한국해양수산부 신지시인 중앙연합회장, 한국수산경영인중앙연합회 유통가공분과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 기획운영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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