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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영 당선자는 “주민을 위한 자세로 열심히 뛰는 참된 사람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장 당선자는 “지역발전과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뛰고 되돌아보면서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보다 성숙하고 준비된 의원으로 조화롭고 대안이 있는 의원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5대 고창군의회에서 장세영당선자는 “주민의 눈과 발이 되어 북부권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감시와 대안있는 견제로서 이 몸을 다하여 고창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다음과 같은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흥덕을 북부권 광역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고창 제3의 공단 조기완공으로 고용을 창출, 흥덕(선운사) 인터체인지 인접 연계 발전, 고창 제일의 인삼단지 소득증대를 위하여 인삼조합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둘째, 성내를 전국의 시범 조경단지로서 종합 조경단지를 조성, 대단위 비닐하우스 특화 작물 확대로 가장 소득 높은 지역으로 육성.
셋째, 부안면을 광활한 간척지에 친환경 쌀을 생산하여 주민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면 소새지에 연립아파트 건립으로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면으로 골프장 입구 용산에 새로운 거점 마을을 육성하고 젊은이들의 운동 공간인 종합체육관을 건립한다고 했다.
넷째, 심원을 풍천 장어집을 집단으로 유치하여 메카로 육성하고 대단위 회타운을 건설, 갯벌 안내센터의 활성화로 체험하는 관광자원화(콘도유치)해 어업인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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