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규 당선자는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열고 실천하는 역동적인 일꾼이 되겠다”며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 하나의 소망을 만들어 내듯이 우리 군민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믿음의 등불이 되겠다”고 전했다.
조 당선자는 “우리 고창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미래가 밝고 희망으로 거듭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군의회가 더욱 혁신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당선자는 고창군민에게 우리고장의 다양한 소득원 개발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군민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전천후 전지훈련장 건설을 추진하고 영화촬영 지원센터를 개설, 상거래 조정위원회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진정,청원제도를 실현 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군의회 사무실 공간을 축소하여 군민의 참여 공간으로 활동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군행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건전하고 합리적인 견제를 하겠으며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해 공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친환경 우리 농산물 학교 급식을 추진, 결혼 이주 여성 교육 강좌를 확대, 소신 있게 일 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 활동기회 확대를 위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령화 추세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 경로당 냉.난방비 및 노인교통수당 인상과 장수수당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한편, 조민규 당선자는 고창청년회의소 회장, 전북지구 청년회의소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고창중고 총동창회 이사, 고창중고 이오삼육협의회 사무차장, 고창읍체육회 경기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