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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환 당선자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조하고 싶다”며 “희망찬 고창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소신을 가지고 침체되어 가고 있는 지역상권의 회복과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며 지역주민들이 희망과 애정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첫째,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모색하여 부자군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재래시장 활성화 및 관광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둘째, 지역교육의 내실화와 복지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관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장학재단의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며 노인의 일자리 창출과 노인종합복지타운 설립을 추진, 장애인을 위핸 재활시설을 설립하여 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또 농어촌 직장여성과 농사문제로 인한 탁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셋째, 예술회관을 이용한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여 영화관람과 예술문화공연, 전시, 다양한 오락시설을 마련하여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문화형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넷째, 체육시설 확충으로 인하여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에 기여하겠다고 했으며 다섯 번째,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여성 사회교육의 활성화와 각종 정보화 교육에 힘쓰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농수산물과 특산품을 대도시와 연계,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여 소득창출에 힘쓰겠으며 새만금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모양성제를 전국최우수문화축제로 개발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한편, 박 당선자는 고창군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고창읍 체육회장, 고창 중.고 23.53 동창회장, 고창군태권도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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