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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골프장 그랜드오픈

호남지방 새로운 골프문화 선도 기대

2006년 06월 22일(목) 18:01 [(주)고창신문]

 

고창골프장은 일본인 겐타로 사토가 설계하고 광주 소재 대동건설 주식회사가 시공하였으며 동호해수욕장 인근 삼양사 폐염부지이던 760,515㎡(230,055평)의 부지에 정규코스 18홀(파72)연습용 3홀(파12)등 총 21홀(전장 7,474m) 규모로 회원제 골프장 못지않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남 화순의 남광주 골프장을 15년동안 경영한 박창열 회장은 “누구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골프장”을 목표로 개장하게 되는 고창골프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바다와 산이 함께 어우러져 있고 지척에 동호, 구시포 해수욕장을 비롯한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 우는 선운산과 그곳에 자리한 천년고찰 선운사, 고인돌 공원, 답성놀이로 유명한 모양성 등과 연계한 관광휴양골프를 접목시킨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휴양 골프장을 표방하며, 호남지방에 새로운 골프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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