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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군수는 민선3기 4년 동안활발한 군정을 펼쳐 군민들로부터좋은 평을 받고 재선에 성공하여이와 같은 취임식에 다시 한번 서게 됐다.
이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군민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영광스러운 제44대 고창군수로서 민선3기보다도 더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선거로 인한대립과 갈등을 지양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각자 본업에 충실하자”며“군민의 성숙된 모습을 발휘하여고창군의 발전에 우리 모두 힘을모으자”라고 이 군수는 전했다.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수용해 화합을 이루고 민심을 결집시켜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정직과진실이 통하는 행정, 개혁과 질서가 있는 행정, 화합과 믿음이 있는행정을 구현하겠다”며“‘살고 싶은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여 혼신의 노력을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 군수는“앞으로 4년 임기동안군민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도록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민선 4기를이끌어 나가겠다”고 군민 앞에 약속했다.
또 이 군수는“민선4기 동안 고창군민이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해 희망 숲 가꾸기를 실현하고자한다”며“군민과 동료공직자에게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이 군수는“군민께 희망과 꿈 그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6대비전전략과 3대 특화사업을 중심으로우선 고창읍을 경제문화의 중추적인 도시 육성,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조성으로 500만 관광시대 마련,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어촌건설, 복분자산업과 경관농업을 지
역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 지식정보망 구축과 지역인재 양성,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군정방향을 피력했다.
이 군수는“민선4기는 군수.공직자 모두가 열심히 공부하여 고창을발전시켜야 한다”며“처음 공직에들어오면서 가졌던 그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행정에 일조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취임이후 첫 일정으로 관내불우이웃시설과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민선4기는 더욱따뜻한 복지정책을 토대로 군정이펼쳐질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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