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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이사는 국화과 허브식물인 스테비아를 이용한 스테비아추출물에 미생물 배양기술을 확립하여 종전제품들과는 전혀 다른 허브추출물에 미생물 배양기술 확립시켰다.
스테비아 농법기술을 국내최초 보급하여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농업으로 재배 하게하여 안전한 농산물, 고품질 농산물, 신선도한 농산물을 생산하여 농가소득향상과 농업 경쟁력에 기여했다.
낙농업과 축산업에 있어서도 젖소의 체세포감소 효과로 유방염억제와 산유량 증가, 또한 고품질 우유를 생산해 낙농업에 기여했고 내성이 생기지 않는 천연항생제를 친환경 고품질축산물로 생산해 축산업 전반에 친환경축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새로운 천연자원 스테비아를 이용한 비만 및 당뇨예방과 알콜성간질환 예방 등 건강 기능식품을 연구 개발하여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정 대표이사는 지자체의 최대현안인 농산물 브랜드화(남원참미, 철원오대미)에 가장 적합한 제품개발로 농가소득을 증진시켰고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여 스테비아 제품사용농가가 농산물 품평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농업기반대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창 성내와 정읍 입암면 일대에 신 소득 작목인 스테비아 재배방법을 확립하여 농가에 보급하여 이를 다시 수매를 통해 제품화하여 농가소득을 증진시켰고 우리농산물의 국제경쟁력을 확보케 하여 수출경쟁력 확보는 물론이고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항 할 수 있게 했다.
환경친화적인 축산물을 생산 할 수 있도록 축산제품개발로 항생제 오남용을 방지 할 수 있는 해법제시하기도 했다.
대 중국수출 500만불 계약체결, 일본수출 3억원 등 스위스비타푸드전시회, 월드컵무역사절단, 시장개척단 10여 차례 활동의 수출전개로 도내와 지역경제에 기여했고 매출이 3배 이상 급성장을 하여 2006년에 55억 매출목표로 지역 내 청년 30명을 고용촉진효과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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