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는 31일 도교육위원 선거

고창교육 발전에 기여할 출마자 없어

2006년 07월 21일(금) 17:56 [(주)고창신문]

 

 

이와 더불어 명문사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고창고등학교와 고창여고 등 고창지역의 교육문제에 대해 활발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그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교육위원이 고창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고창지역엔 5대 도교육위원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다.

교육위원은 교육가족의 대변인이며, 고창교육과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교육시책의 혼선, 교육재정의 악화, 교원 수급의 혼란 등으로 교육 현장이 어려움이 많은 이때 고창교육을 바르게 살리는데 교육위원의 역할은 막중하다.

고창 교육가들의 대변인으로 여겨지고 있는 교육위원을 출마 예상자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창의 교육을 정읍이나 남원 교육위원들이 얼마만큼의 관심과 배려를 해 줄지 의문스럽다.

하지만 어느 지역에서 교육위원이 선출 되듯 교육위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하며 지역교육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육현장의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선생님 본연의 임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듯, 교육위원도 교육위원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선거구 지역을 고르게 방문하여 선거에서 그 지역 주민이 선출되지 않은 지역이나 말없이 묵묵히 일하고 있는 학교가 소요되지 않게 역할을 다해야 한다.

교육현장을 바로 보고 교육가족의 의견을 경청하고 고창 교육이 바르게 균형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칭송을 받는 교육위원을 기대해본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