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서장은 “직원간 화합된 분위기가 조성 됐을 때 군민들에게 만족스러운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하고 “고창으로 발령 받은 것에 대해 너무나도 행복하고 복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 서장은 “그동안 고창경찰서장을 지냈던 많은 선배들을 통해 고창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고창에 오게 되어 기쁘다“며 “참다운 봉사는 경찰의 존재이자 목적으로, 경찰활동에 최상위 가치임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서 고창경찰은 각종 민원을 처리함에 있어 군민들의 사소한 고충과 불만까지 직접 해소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또한 “경찰의 중요한 사명은 무엇보다 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을 지켜주는 것”이라며 “주민생활의 안심과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피력했다.
최 서장은 “고창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보존하면서도 문화관광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며 지역실정에 적합한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최 서장은 서울 성동공업고 졸업, 경희대 행정대학원 석사, 경위 특채로 77년에 경찰관으로 입문하여 경찰청과 서울지역에서 근무하다가 전남 , 영암서장, 나주서장, 전남청 방범과장.생활안전과장, 전북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하고 고창서장으로 부임하였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향심여사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