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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한 고창군수협은 91년 2월 13일 수산청의 분할설립 인가를 받아 91년 3월 9일 부안수협으로부터 분할, 신설됐다.
김요벙 조합장은 “앞으로도 계속 탄탄한 기반 위에서 조합원들과 고객에게 좀 더 실질적인 편의 제공과 수협 위상 제고에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조합장은 “아울러 일선 창구 및 현장에서도 우리 수협 전임직원은 항상 우리 수협을 애용하는 조합원과 고객여러분께 정성을 다하여 모시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고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며,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김 조합장 .
2000년도 말 적자가 누적되어 이익잉여금이 -26억이 넘어 조합이 완전 자본잠식 되었으나 조합장(김요병)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하면 된다’, '우리도 한번 잘사는 조합이 되어보자'라는 정신으로 혼신의 다한 결과 2001년부터 흑자를 시현하기 시작하여 2006년 상반기 현재 이익잉여금이 -5억3천만원까지 줄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고창군 수협은 지금의 상승된 분위기를 몰아 2006년도 말에는 조합의 자본잠식을 완전히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조합장(김요병)을 중심으로 하여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 되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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