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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계문화유산 고인돌유적, 판소리, 오거리당산제, 고창농악 등 우수한 고창문화를 소개해 고창을 문화와 역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고인돌체험마당, 고창농악경연대회, 전국시조경장대회, 고창예술제, 국악체험 등 연계행사별 특성을 부각시켜 관광객 유치 및 참여유도를 통한 고부가가치 상승을 유도한다.
첫날인 27에는 제등행진․길거리 소공연, 경관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의 불빛 쇼, 사물놀이 공연을 비롯한 전야제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조선관아체험과 우리고장의 자랑 판소리 명창 공연, 전통혼례식, KBS 전국노래자랑, 고창읍성 1684 횃불릴레이, 전국청소년가요, 댄스 페스티벌 그리고 2006년 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고창오거리당산제가 재연된다.
셋째날인 29일에는 고창 거주 외국인 장기자랑과 평양민속예술단공연, 애향의밤, 타․무․악 국악 콘서트 ‘공감’등이 펼쳐지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성황제, 새마을공원에서 읍성까지 원님부임행차, 제45회 고창군민의날 기념식, 축성참여 고을기 게양식, 자매결연단체 한마음공연, 평양민속예술단공연과 조선관아체험, 판소리명창공연, 오거리당산제등이 재연되면서 고창모양성제 피날레 특별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축제기간 내내 행사장에서는 답성놀이와 고창읍성옥사체험, 성곽전투관련 무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고창읍성 군영체험, 전통생활민속․공예체험, 대나무숲 주변에서 영화속의 주인공을 체험할 수 있는 왕의 남자 체험, 동리국악당 옆길에서는 거리마술, 마임, 무언극등과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리게 된다.
또한 고창고인돌유적지에서는 제3회 고인돌체험마당이 열려 선사시대의 우리 선조들의 삶에 대한 이해와 고창인의 정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토신제를 시작으로 고인돌군장어른 모시기 대회, 군장행차, 사생대회가 열리게 되며 돌도끼,돌창, 반달돌칼, 돌호미, 활비비, 가리 등 각종 선사시대 도구를 이용해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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