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인삼 첫 수매 농가소득 높여

향 좋고 밀도 단단, 홍삼 가공 품질 우수

2006년 10월 17일(화) 17:56 [(주)고창신문]

 

한국인삼공사에서 밝힌 올해 고창지역 인삼수매계획을 보면 476톤에 186억을 예상하고 있다.

관내 재배면적 총 3,615천평에 878농가 중 금번 인삼수매농가는 총 69농가에 22만9천평이 해당되며 등급별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나 기준보다 우수한 품질의 경우 사후 정산금 1.3%를 지급한다.

1등 수매가격은 kg당 81,000원으로 75g 등급기준에 달해야 하며 2등은 52,800원(40g),3등은 38,700원(30g) 그리고 일반제품원료용으로 사용되는 4등은 20,000원이다.

고창 황토에서 재배되는 인삼은 다른 지역에 비해 향이 좋고 밀도가 단단하여 홍삼 등으로 가공할 경우 품질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고창군의 수매현황을 보면 2004년도에 310톤에 111억원, 2005년도에 408톤에 163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