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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면-황토 분말 전문 생산업체 '동방파우텍'

인간의 삶의 질 향상.충족시키는 기업

2006년 10월 31일(화) 18:04 [(주)고창신문]

 

98년 황토관련 사료첨가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철저한 연구개발을 통해 수출 전문가와 오랜 제조업을 경영하던 임원들이 모여 동방파우텍(대표 김형권)을 설립하게 되었다.

인간의 보다 나은 생활을 지향하고자 우리나라에 무수히 매장되어 있는 점토광물질호황토를 이용한 고농축 초미립 분체를 만들어 이를 사료와 배합하여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가축을 생산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현재 동방파우텍에서는 축산용, 성어용, 치어용, 공업용, 미용팩용 등 다양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황토분말을 생산한다.

황토는 동식물 성장에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여 신진대사를 좋게 한다. 한 숟가락 분량에 2억 마리 이상의 미생물이 살고 있어 질병을 치료하는 약품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인체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가 제거되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노화현상을 더디게 한다.

김형권씨는 “황토를 일컬어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하는 사실은 황토가 그만큼 인간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황토는 오히려 중금속을 흡착하여 제거하며 황토의 강한 흡수력으로 체내 독소인 과산화지질이 중화, 희석시키므로 인체에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약품 및 화장품을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황토보다도 동방파우텍에서 생산되는 황토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의 방출량이 탁월하다.

동방파우텍 황토는 주로 경기도나 대구 등 대도시권에서 많은 주문이 들어온다. 그만큼 황토에 대한 좋은 인식이 우리 생활속에 스며든 것이다.

또, 요새 들어서는 ‘웰빙’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잘 탔는지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건축자재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많은 실험들도 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축산용으로 쓰이는 황토는 질병예방과 육질개선 부분에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김제, 함안, 나주 등 농협의 사료공장에도 납품하고 있다.

동방파우텍은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하여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충족하는데 목표를 두고 계속 전진하여 황토분말 업체에서 제일가는 기업으로 우뚝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정종구 명예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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