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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국도와 호남고속국도를 연결하는 고창~장성간 고속국도에 남고창 I.C가 설치된다.
고수면 부곡리 일원에 설치 될 남고창 I.C는 총사업비 145억원을 투입 200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2004년부터 남고창 I.C 설치 건의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건설교통부, 기획예산처를 수차례 방문하여 I.C설치를 건의하여 당초 광주방향 램프만 개설하는 계획에서 향후 경제성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전 방향 램프개설로 추가 건의하여 남고창 I.C를 전 방향 램프개설 설치하는 방안이 최종 확정되었다.
남고창 I.C가 설치되면 농산물의 물류중심지 역할과 서남부 지역의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도로 용량의 증가로 통행비용의 절감, 수송시간의 단축 등으로 교통망 개선에 따른 지역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2002년 교통 재분석을 실시할 당시 남고창 IC의 개설 시기는 서해안 고속국도 및 고창분기점의 군산~장성방면 연결로의 용량을 초과하는 2017년 이전에 단계적으로 개설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특정지역의 특화발전을 유도하기 위하여 재정경제부가 추진하고 있는 특구제도에 의해 2004년도 12월 고창이 복분자 산업특구, 고창경관 농업특구가 지정되면서 이러한 변동사항을 고려하고 지역개발계획과 ‘공공교통시설 개발사업에 관한 투자평가지침 2004. 4 건설교통부’ 등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교통 재분석을 통하여 남고창IC 개통시기를 재검토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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