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아전담 사회복지법인-아이세상어린이집 최은미 원장

“놀이통한 학습으로 어린이 인격형성 도움”

2006년 12월 13일(수) 17:58 [(주)고창신문]

 

 

영아전담 아이세상어린이집(원장 최은미)은 사회복지법인 보육시설로 유능하고 경력이 풍부한 훌륭한 성품을 가진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프뢰벨 교육기관으로도 지정되어 있다.

영아전담 어린이집으로는 실 평수 135평으로 가장 크고 106명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설을 갖추었다.

아이세상어린이집은 현대사회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 및 가족구조의 핵가족화로 급증하는 보육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린이의 인성형성 및 성장발달에 요구되는 적절한 환경과 교육내용으로, 신체의 고른 발육과 창의력 개발, 자립심과 협동심을 기르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게 하는 전문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아의 건전한 보육과 보호자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며 서로 돕고 잘 사는 사회와 각 가정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시설이다.

주변의 모든 환경은 백지처럼 깨끗한 우리 어린이의 마음에 그대로 흡수된다. 그래서 아이세상은 원아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놀이를 통해 스스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성장해 갈 수 있는 배움터로 만드는 일의 중요함을 일깨우게 해준다.

아이세상 어린이집은 24개월 미만 아이는 30대 선생님이 24개월 이상은 20대 선생님이 포진되어 교사와 아동비율을 준수하고 있다.

최은미 원장은 “영유아기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라며 “영유아기 정신은 스펀지와 같아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흡수하여 미래의 보다 나은 '나'의 모습을 만들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기에 영유아기의 교육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며 행복할 수 있는 최선의 교육기관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했다.

아이세상 어린이집은 영유아에게 풍성한 정신적인 환경의 장이 되기 위해 어린이집 공간을 영유아발달에 적합한 교재교구와 사랑으로 채우고 교사들의 세밀한 관찰과 지도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프뢰벨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아이세상 어린이집의 교육은 프뢰벨교육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어떻게 잘 노느냐가 중요하다’는 최 원장은 “어린이들의 놀이는 순간적이며 만들고 부수는 것의 반복 작용 이므로 프뢰벨교구는 완전한 형태가 아닌 소재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아이가 생각하고, 표현하는 어떠한 것도 만들 수 있으며, 아이를 흥미롭게 놀이에 흠뻑 빠져 들게 할 수 있고, 아이의 마음속에 내재된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경험이나 생각 등 아이들 세상을 가시적 형태로 볼 수 있는, 현재 널리 평가 및 이용되고 있는 어린이 창의성 개발 교구인 프뢰벨 교육을 하고 있다”고 최 원장은 전했다.

아이세상 어린이집은 ‘놀이를 통한 학습’으로 어린이에게 잠재해 있는 능력과 재능을 놀이를 통해 힘차게 끌어내 아이들의 인격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할머니에게서 자란 아이는 애착심과 사랑을 얻을 수 있지만 기관에서 자란 아이는 애착심과 사랑은 부족할 지라도 사회성을 키워주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가장 많이 받는다”고 최 원장은 강조했다.

아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이며 집중력 있고 자신감 넘치는 멋진 미래의 주역으로 채워내는데 아이세상 어린이 집은 최선을 다 할 것으로 한결같은 마음과 한층 더 높아진 교육의 질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

교육문의 : 1577-6540, 564-5240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