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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대산농협(조합장 이동현)이 전북농협(본부장 이상준)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새농촌 새농협운동’ 우수사무소 시상과 함께 사례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도내 각 조합장 및 시군지부장, 지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농협 김익중 전무가 ‘임직원의 동참확대 및 상시혁신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실시했다.
대산농협은 안정적인 수익원 창출을 위해농협 실정에 적합한 효자사업을 선택해 집중 추진했다.
내 사업이라는 의식변화로 신소재 사업개발을 솔선수범하여 앞서가는 직원들로부터 공생하는 직원상을 정립해 완전한 조기 자립달성을 위한 새로운 신소재 사업발굴에 앞장섰다.
또, 1+운동을 전개하여 고객들에게 한번 더 자세히 설명하고, 친절히 안내하며 웃으며 인사하기를 생활화로 언제 어느 때나 편안하게 농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솔선수범을 이어나가고 있다.
경영혁신의 결과 조합의 완전자립기반 경영구축을 위해 구매·판매사업과 신용사업 등 각종 사업지표를 100%이상 달성하고 지역문화복지 센터의 역할수행을 위한 주부대학을 개강해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무료 침 및 뜸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다.
이동현 조합장은 “대산농협이 금상을 수상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1+정신을 되새겨 솔선수범하고 또 다른 경영혁신으로 새농촌 새농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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