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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우성웨딩홀 5층 대연회장에서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고창지회의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장세영군의장,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오정돈 지청장, 허기준 사무과장, 안종오 검사, 정읍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조병채이사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창지회 창립 초대회장에는 안재식 선운산해풍복분자주 대표이사, 부회장에는 염치과 염택영 원장이 각각 맡았다.
안재식 회장은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고창지회 창립은 뜻하지 않은 범죄 피해로 정신적․경제적인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면서 "범죄 피해자의 피해 회복과 안전보호, 정당한 권리 행사 및 복지 증진 기여에 목적을 두고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고창지회는 정회원 45명이 모여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과 유족들이 범죄로 인해 입은 정신적, 경제적 피해의 구제를 위해 종합적이고 전문성 있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고창지회를 창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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