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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새고창로타리클럽 회관에서 새고창로타리클럽(회장 김양곤)은 무장면 요엘원과 자매결연 협약식 및 송년주회를 열었다.
협약식 및 송년주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국제로타리 3670지구 홍성언총재, 조병일 전 총재, 김춘진국회의원 안종선보좌관, 고창북고 인터렉트 회원 등 새고창로타리클럽 회원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새고창로타리클럽은 무장면 요엘원(원장 양향환)과 자매결연을 맺고 개설된 공부방에 총 8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다짐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진행됐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은 사랑이나마 따뜻한 어머니 품 속 같은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자매결연식을 갖게 됐다.
김양곤 회장은 “나눔과 베풂의 로타리인의 정신을 살려 요엘원과 뜻 깊은 자매의 연을 맺게 되었다”며 “우리 모두가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손길을 보낼 때 우리사회는 더욱 밝고 건강할 것”이라며 말했다.
이어 “지난회기 최우수클럽 선정에 이은 여성클럽 창립을 위해 회원 모두 깊은 관심으로 여성들을 추천하고 회원 유지와 증강을 위한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고창로타리클럽은 불우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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