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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주)고창신문(대표 조창환)은 편집회의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박세근 명예회장을 비롯한 약 20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일년 동안 명예기자로서의 활동을 총 정리하고 지난 한달 간의 신문 편집회의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주)고창신문은 매년 ‘올해의 기자상’을 선정하여 명예기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올해에는 부안농협 오금열전무가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오금열 명예기자는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고창신문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보인바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오 명예기자는 “개인적으로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하여 감회가 새롭고 고창신문의 위상을 높이는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고창신문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사람냄새 묻어나는 뉴스를 제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과 함께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변화에도 기여해야 한다는 나름의 전제조건들을 모두 충족시킬 때만 수상이 가능하다.
모든 기사에는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 기자상 수상에는 그만한 노력이 있는 법이다. 이 같은 요건이 오금열 명예기자에겐 충족했기에 당당히 기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그런 점에서 오 명예기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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