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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태흥뷔페에서 2007년도 국민생활체육 고창군축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이강수군수, 김춘진국회의원, 고서원도의원, 장세영군의장, 박현규군의원, 고창초 김용태교장, 서울 성북구축구연합회 전우걸회장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각 단위 축구회장, 회원가족들이 함께했다.
고창군축구연합회 4대 김현중회장은 이임사에서 “고창군축구연합회는 유능한 임원 여러분들이 있기에 2년 동안 회장으로서 못다한 몫을 부탁한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김정강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5대 고창군축구연합회장으로 취임한 김정강회장은 “고창군축구발전을 위해 연합회의 조직을 강화하고 심판위원들의 자질 향상과 심판위원회의 활성화를 통해 고창 축구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회원들의 다양한 조언을 청취하여 고창군축구연합회가 안고 있는 사무실을 확보하는데 열성을 다하겠다”며 “고창군축구발전을 위해 성실히 일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축구연합회는 지난 1996년 4월 강성희초대회장을 시작으로 출범했으며 여러 축구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지난 2005년에는 도지사기 한마음리그를 개최하는 등 고창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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