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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만회)가 올 4월에 개봉 될 영화 ‘행복(감독 허진호, 주연배우 황정민, 임수정)’에 전격 출연한다.
복분자주 업체가 영화에 출연하게 된 것은 국내 최초이며 영화를 통해 상영되는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영화로 인한 PPL(product placement)마케팅 광고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된다. PPL마케팅이란 영화나 TV극의 장면에 특정제품이나 상품을 배치하여 관객이나 시청자에게 노출시킴으로써 잔상효과를 노리는 간접홍보 활동이다.
이 영화에서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주인공인 황정민씨가 시장, 빈집마당, 빈집 등에서 여러 차례 고창서해안복분자주를 시음하는 장면이 나오고 복분자주가 종류별로 노출된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영화에서 제품 및 브랜드의 노출을 목적으로 하기도 하지만 자사의 위상을 나타내기 위한 도구로도 사용된다.
송만회 대표는 “영화 등에 나오는 상품이 곧 최고의 상품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에 마케팅을 고객의 심리와 욕구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면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고객의 심리를 촉발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 대표는 “순간을 노리는 전략. 이것은 단순히 광고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고창서해안복분자주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신규고객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며 “PPL마케팅도 매스미디어의 발달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마케팅 전략이므로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대중이 볼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 배치함으로써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복분자제조업체로는 유일하게 황토토굴에서 황토지장수로 복분자주를 빚는 차별화된 공정으로 2003년 대통령 하사품, 2005년 APEC 공식만찬주, 청와대 행사주로 올려졌으며 올 3월에는 한국에서 주최하는 세계생물학회 건배주로 선정되어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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