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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농협중앙회 인사에서 고창군지부장을 역임했고 무장면 덕림출신인 정치환(55·사진) 서울 양재남지점장이 1급 승진해 서울 태릉지점장으로 이동했다.
정치환 지점장은 2001년~2002년까지 고창군지부장 재직 시 고창농산물 판매사업에 주력한 결과 고창 황토쌀 판매실적 전국 1위를 달성했고 관내 유관기관 및 농업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농정활동을 적극 전개한 결과 2000년 고창군 금고특별회계를 다시 원상복구 시킨 바 있다. 서울 동대문지점장 재직 시에는 (주)삼양사와 유대를 강화하여 농협과 (주)삼양사의 전속거래를 성사시켰으며 또한 (주)삼양사와 농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부안면 봉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사업을 연계하여 지금까지 노동 교류 사업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등 정지점장의 내 고향 사랑정신은 타의 귀범이 되고 있다.
특히 동대문지점과 양재남지점 재직시에는 2년 연속 종합업적 전국2위를 달성하여 탁월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승진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한편, 정 지점장은 1973년 농협대학교를 졸업,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중앙본부의 판매사업부, 관재부, 총무부, 문화홍보부를 두루 거쳐 2000년 남전주지점장으로 일선 현장업무를 시작, 고창군지부장, 서울 동대문지점장, 양재남지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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