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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독자와 함께 하는 신문"-고창신문 대표 조창환

2007년 02월 16일(금) 17:56 [(주)고창신문]

 

고창신문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군민과 출향인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고창신문은 지난 1989년 창간이후 군민과 출향인의 끝없는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약 18년 동안 독자들의 욕구충족과 알권리를 위해 언론사의 소임을 다하고자 단 한번의 휴간 없이 꾸준히 발행해 왔습니다.
21세기 정보화시대를 맞아 다양해져 가는 사회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데 필요한 고급정보의 수집과 전달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고창신문은 지금껏 그래왔듯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십분 발휘해 지방자치제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언론사로의 품위 유지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고창신문의 기사와 보도 내용이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언론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언제나 독자와 함께 하는 신문으로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위해 고창신문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고창신문은 한국의 많은 지방지중의 하나가 아닙니다. 연륜을 뛰어넘고 기존 지방언론의 틀을 깨고 한국의 지방언론사에 매일 매일 새 역사를 써 가고 있는 '주목받는 신문'입니다.
언론의 정도를 걸어온 역량 있고 우수한 언론인들의 열정과 창의력, 건전한 자본으로 구성된 경영토대 위에 고창신문은 한국 언론사에 유례가 없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고창신문은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정론직필로 언론의 본연의 자세를 버리지 않고 건전한 지역대변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원하고 사랑해 준 고창신문 애독자를 비롯한 출향인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2007년 2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역신문발전특별법에 의한 '2007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 지원대상 언론사'로 선정돼 전북도는 물론 고창의 대표언론으로 위상을 인정받았습니다.
고창신문은 건전하고 건강한 신문으로서의 체질강화와 투명성이 바탕이 된 독자와 함께 열린 신문으로, 활기찬 고창의 비전을 제시하는 새로운 정론지로, 날마다 도약하는 고창신문이 되겠습니다.
고창신문 임직원은 지역발전에 기여한다는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이를 통해 건전한 언론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문화적 조건을 마련함으로써 건강한 신문시장의 풍토와 문화를 확산하는데도 힘쓰겠습니다.
고창신문이 지역주민에게 영향력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역사회를 견인해 나가기 위해선 지역신문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회복이 중요합니다. 또한 지역신문이 중앙지 위주의 왜곡된 신문시장의 구조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지역언론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도록 건전하고 합리적인 신문시장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제도의 적용 및 합리적인 개발을 통해 신문시장의 구조를 개선하는데도 앞장서겠습니다.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으뜸 지방지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으며 열린 경영으로 풀뿌리지역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고창군민과 출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고창신문을 향한 꾸준한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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