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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에서 서해안고속도로 IC 도로 개설공사가 착공됐다. 이로서 서해안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의 개발 및 확장, 전북권 관광권역 중 고창군이 가지고 있는 지형적 특성상 해양스포츠와 산악스포츠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청정 환경을 살리는 천해의 자원을 활용하여 고용증대와 소득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기를 마련할 개발촉진지구 개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2004년부터 토지매입을 시작하여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현재 75%가량 협의매입 하였으며 조달청에 발주의뢰 중에 있어 4월경에는 착공하여 본격적으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총사업비 178억여원을 투입하여 고창읍(SK주유소)에서 농산물유통센터와 서해안 IC를 연결하는 도로개설 공사로서 총연장 1.54㎞, 폭원 25.0m(4차선)로 개설되며 2009년도에 준공할 계획이다. 주5일 근무제 전면시행과 서해안 고속도로개통으로 고창지역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 하고 있으나 고창읍에서 서해안고속도로 IC간 연결도로가 2차선지방도로로서 차량정체 현상과 교통사고가 빈번하였으나, 고창읍~서해안IC간 도로가 완공되면 고창읍시가지에서 고창IC간 미 개발지역인 서부지역의 개발여건을 향상시켜 균형발전 추진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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