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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과 12일 선운산농협(조합장 오양환)은 조합원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7년 조합원 자녀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산·무장·공음지점의 조합원 자녀 117명에게 총 2천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조합원 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선운산농협 오양환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의 면학분위기 조성과 향학열 고취를 통해 농촌을 사랑하는 우수 인재로 육성하고자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선운산농협은 지역민에게 꼭 필요한 농협이 되겠다는 경영이념 실천을 위해 조합원 환원사업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조합장은 “조합원이 주인인 동시에 그에 따른 의무도 강하다”며 “농협이 펼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조합원들이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 농촌 새 농협 운동을 통한 신 성장 동력 확충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혁신역량 제고 및 성과창출 극대화를 위한 경영혁신과제별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새 농촌 새 농협 운동 실천의 날’을 개최하였다.
선운산농협 오양환 조합장은 합병을 통한 규모화로 사업 확대 및 수익구조 다변화로 농민조합원에 대한 편익사업과 실익사업 확대로 신뢰받는 농협, 봉사하는 농협 구현을 위하여 다같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윤병렬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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